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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가 밝히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진정서 요지- 논산시도시재생사업에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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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2  08: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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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28일
  - 이OO 사무국장이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표현을 위한 네이밍이 급하게 필요하다고 부탁하고 도시재생을 위한 일에 협조해 달라하여 강경근대역사 중심을 표현한‘강이랑 산이랑 옴서감서’를 PPT로 보내주었음.(근대역사 중심에서 강경고을, 담다 닮다)로 네이밍 제공
    → 후에 이OO 사무국장이 내용이 너무 가벼워 사용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19년 10월 8일, 9일, 17일자 인터넷 신문에 본인이 준 네이밍이 사용되어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에‘강을 담다 산을 닮다 강경고을’선정되었다고 나왔음.
    → 본인이 업무상 노력하지 않고 주민의 의견을 요청, 네이밍 도용한 것 또한 적절치 않은 행동임.

● 2019년 5월 말경
  - 전북 전주에 사시는 전북대 교수로 재임 중인 김OO씨가 매입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OO 사무국장도 전북대 출신인 것을 알게 되었다함. 2019년 8월 6일 소유권 이전 후 2019년 10월 15일 논산시로 소유권 이전 확인함.(등기상 차액이 약 4천5백만원 정도 발생함)

이후 2019년 9월경
  - 논산시 도시재생과장인 홍OO 과장에게 찾아가 그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으로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 했다고 이야기 했지만 이야기하지 말라고 잘라 말했음. 개인의 일은 개인이 해결하라는 답변을 들음.하지만 이것은 개인적인 일이 아니고 도시재생센터 토지 매입 정보가 유출된 것 같다고 확인해 보라고 했음.그 자리에서 팀장과 주무관에게 자료를 즉시 확인할 것을 요청했고 이 사안은 형사 입건될 수 있으니 책임질 수 있냐고 겁박함.확인결과 토지매입자가 전주에 사시는 분이 맞다고 하자 홍OO 과장은 어떻게 처리를 하면 좋겠느냐 하면서 감사과에 넘겨서 조사를 받도록 하겠다며 여기 일은 알아서 할 테니 앞으로 관심을 갖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함.
    홍OO 과장이 마지막으로 부탁하실 말이 있느냐고 해서 다시는 찾아와서 이야기하지 않을 테니 내년 5월(2020년) 이OO 사무국장의 재계약이 있다고 들었는데 부정한 사람이니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변드림.
    (도시재생과 팀장, 주OO, 김OO 주무관이 함께 있었음)

·● 019년 9월 19일 이후 
  - 이OO 사무국장은 위와 같은 이야기를 박OO 센터장에게 전화하여 센터장님이 이야기하셨냐며 묻고, 고OO, 김OO 주무관을 앉혀놓고 들은 이야기 없느냐며 조사하면 다 나온다고 사실을 추궁하였다는 말을 들었다 함.얼마 후 홍OO 도시재생과장이 센터에 찾아와 2층 테라스에서 이OO 사무국장을 불러 이야기 한 사실이 있음.
    이후에 도시재생센터 직원으로부터 들은 것으로 감사실과 시장님과 면담하였다하고 홍OO 과장의 권고로 사직서까지 작성하였으나 수렴되지 않고 2020년 5월 이OO 사무국장이 재계약이 되어 다시 일하게 된 사실을 확인하였다함.
● 2020년 6월 1일
  - 진정인의 모친께서 전화상으로 위와 같은 부정한 사실과 공무원의 행태에 대해 당시 김OO 의장에게 이야기를 하고 그런 비위자가 어떻게 재계약까지 되었는지 확인하여 바로 잡아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현재까지 답이 없다함.
● 2020년 6월 9일
  - 공직자 부조리·갑질신고 센터에 이OO 사무국장의 금연구역 내 흡연문제와 관련, 공직자 부조리에 대한 신고 접수 함.
  - 1년 전 건강식품(96만원 상당)을 가져가면서 물품대금을 제대로 결제하지 않고 50만원만 결제함.
  - 심지어 교회에 기부한 적도 없으면서 기부금 영수증을 뗄 수 있느냐 문의한 적도 있음.
  - 심지어 급하게 사업 네이밍을 하는데 화지마을, 강경고을 연무안심, 3가지 등 네이밍을 도용한 잘못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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